지난 4월 19일에 저희 KAF에서 있었던 김문생 감독님과의 대화중에 제이, 수하, 시몬의 이름이 지어진 배경을 듣게 되었어요~^^
제이: 노래중에 "제이~ 스치는 바람에~" 에서...
수하: "여호와 수아" 에서..
시몬: "시몬 너는 아느냐.. ??" 란 싯구가 언뜻 생각나서 임시로 붙여졌다가,이래저래..시몬이란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이거는 캐릭터 이름과는 상관이 없지만...^^
데이빗이라는 캐릭터요. 독특한 헤어스타일 때문에 우리가 김무스라 부르죠? 데이빗의 모티브는 감독님의 절친한 친구이신 "피터정"이라고 합니다. 당시 김무스의 헤어스타일을 하고 계셨던 피터정님을 조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