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멋있었어요 ^^
홍보물이라 그런지 카메라 워킹도 다 신경쓰면서...
김문생 감독님이 샥~ 돌아서는 순간을 잡아낸 장면은
정말 너무 멋있었어요 =ㅂ=;; 외국에서만 볼듯한 영상미..
3D의 금속성 질감을 잘 살려서 미니어처와 셀을 조화시킨다는것이
어찌보면 어울리지 않을것같기도 한데도...
너무 잘어울리는 실사같은 분위기에 넋을 잃고 봤네요. ^^;
지금도 가슴의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고 있답니다.
요즘 하루하루 올라오는 후기며 다큐멘터리 자료까지..
1월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드디어 완성된 영상을 볼수있다는것이 너무 설레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한국 애니메이션의 희망이 되리라 굳게 믿고 있어요 ^^
스탭진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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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boy
저도 존경을.... 이제 고지가 눈 앞에 보입니다. 모든 스텝진들 조금만 더 힘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