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개봉일이 얼마 안 남았고 작품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는 이
시점에서, WD의 홍보가 피부에 와닿을 정도는 되어야 할텐데요...
뭐, 제가 정보에는 둔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에 저같은 사
람이 꽤 많지 않겠어요?;; 이런 사람들을 다 놓치고 진짜 알만한 사람들
만 보러가게 될까봐 우려되네요(왜 인디밴드 음악들도 들려지는 것이 아닌
'찾아'듣는 좀 매니아적인 면이 있잖아요)
감독님께서 말씀 하셨다시피 WD가 특별히 사람들에게 사회적인 메시지
를 던지는 것이 아니고 순수히 감동과 재미를 추구하는 작품인 만큼, 애니
를 즐기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들까지 다 끌어들이는 그
런 홍보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봐요.
극장 앞에가서 무슨 영화를 볼까...리스트를 살피다가 '어, 저게 뭐지?
원더풀..데이즈?' 이런 사람은 없어야 되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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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jm
요샌 버스의 자체 바깥쪽에 광고물을 붙이는게 꽤 효과적
인것 같던데 이런 방법은 어떤가요? 아직 계획에 없으시다
면 고려해 보세요~
2002/10/17
kinineo
것보단.. 좀투자해서 지하철에 트레일러영상보내거나 하면
홍보효과 크죠-.-;
딱보고 모르는사람도 오옷 저 뭐지.. ㅋㅋㅋㅋ
2002/10/17
onlydot
투니버스에 한번 광고 하면 좋을텐데... 전담반을 만들어서 사이트 마다 돌아다니는 것도 좋을듯(저도 그렇게 해서 알았더랬죠.)
2002/10/17
kaki4
다움 광고도 괜찮던데;
2002/10/17
amjm
여러 국내 포탈 사이트들(다음,하나포스 등등..)에 배너광고를
의뢰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몰
릴테니까..가능한 방법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002/10/17
mar1lyn0
틴하우스가 원래 광고작업을 해오던 곳이었으니 여러 복안이 있을듯..
깜짝쇼나 궁금증 유발도 괜찮을것 같네요..선영아 사랑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