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높은 퀄리티...
과연 홍보가 잘될까? '마리이야기'처럼 되면 안되는데...
안그래도 (애니=애들꺼)라는 인식이 있는데...
디즈니 처럼 패스트푸드 어린이 셋트를 도배(?)를 한다던지...
'공각기동대'처럼 매니아를 중심으로 하는 홍보가 있다던지...
하는 목표를 잘 세우고 마케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다못해 올겨울엔 XX리아 어린이 셋트에라도 '원더풀데이즈'마크가 찍혔으면 좋겠습니다...)
2. 후반작업
성우에 대한 적절한 섭외 및 배치...
효과음 및 배경음악 의 질 향상...
필름의 완전무결한 프린팅...
애니뿐아니라 한국영화의 고질적인 문제점이기도 하지만...
원더풀데이즈는 완벽한 후반작업을 해서 훌륭한 작품 티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주저리주저리...노파심땜에...
그래도 더 좋은 원더풀데이즈를 보고싶은 관객의 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