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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161)
  감독에게 (30)     스텝에게 (62)     기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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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tony (2002-09-11 02:52:47, Hit : 143, Vote : 0)
Subject  
   [감독에게] 기대 반 걱정 반...
드뎌...원더풀데이즈가 올겨울에 개봉하는 군요...

아...기대가 되는군요...

근데...

원더풀데이즈에 대한 걱정거리가 있는데...

1. 마케팅

꽤 높은 퀄리티...
과연 홍보가 잘될까? '마리이야기'처럼 되면 안되는데...
안그래도 (애니=애들꺼)라는 인식이 있는데...
디즈니 처럼 패스트푸드 어린이 셋트를 도배(?)를 한다던지...
'공각기동대'처럼 매니아를 중심으로 하는 홍보가 있다던지...
하는 목표를 잘 세우고 마케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다못해 올겨울엔 XX리아 어린이 셋트에라도 '원더풀데이즈'마크가 찍혔으면 좋겠습니다...)


2. 후반작업

성우에 대한 적절한 섭외 및 배치...
효과음 및 배경음악 의 질 향상...
필름의 완전무결한 프린팅...

애니뿐아니라 한국영화의 고질적인 문제점이기도 하지만...
원더풀데이즈는 완벽한 후반작업을 해서 훌륭한 작품 티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주저리주저리...노파심땜에...
그래도 더 좋은 원더풀데이즈를 보고싶은 관객의 맘으로...

감독님, 스텝, 각 담당자 여러분....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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