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에니메이션에 대해
다른나라의 유명한 관계자들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잠재력을 그들이 지각하지 못하길 바란다 "
" 나는 한국 에니메이션에 대해 평가하고 싶지 않다
그것은 훗날 나의 말들이 모두 사람들의조롱거리가 될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
" 무시무시한 톱니를 가진 상어가 수족관 안에서 먹이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상어의 눈에는 금방이라도 나를 통채로 집어삼킬듯 한 야성이
꿈틀 거리고 있다 "
모두가 한국 에니메이션의 존재감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신중하게 관전하고 있는듯 싶습니다
섣부른 평가보다는 무언의 경계를 받고 있는 한국에니메이션의
약진을 기대합니다
그것은 지금 의 원더풀 데이즈가 될수도 있고 아니면
훗날 또다른 제 2의 원더풀 데이즈 일수도 있겠지만
한국 에니메이션의 원더풀 데이가 하루라도 빨리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원더풀 데이즈 스탭 여러분
영화의 흥행 여부에 대해 깊이 비중을 두지는 마십시오
흥행 과 성패는 별개의 것입니다
세상에 당신들을 평가할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군가 당신들을 가볍게 평가한다면 그것은 단순히 애숭이일 것입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실테지만
제 생각에 흥행과 물질적인 풍요 만을 생각하고
이 작업을 시작한 거였다면 아마도 끝은 없었을 것입니다
이작업은 누구보다도 당신들에게 신성한 영광과 성취감 이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