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가 이런 작품을 만들었는지..
아니.. 작품이라고 표현하기에 아까울만하고..
당연히 세계에서 높이 평가 받을만한 것이라 생각 됩니다.
동영상.. 4분짜리를 보는데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단 한 프레임을 놓치지 않고 제작하는 광경은..
아마 세계의 아마추어제작자들에게는.. 큰 격려이자 비젼이 될것입니다.
대단하다는 말밖에 할수 없군요..
저는 원더풀 데이즈와는 전혀 상관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말만은 하고 싶네요.
수고 하셨고.. 앞으로도 수고 하십시오.
한국인이라는게 자랑 스러울 뿐입니다.
ps. 감독님 뿐만 아니라.. 몇년동안 뒤에서 보이지 않게 도와 주신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되며.. 감독님과 한께 피땀을 흘리신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제 짧은 견해는 이러 합니다.
원더풀 데이즈는.. 한국의 문화 창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