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매이션에 관해서 매니아 아니지만 제가 봐왔던 어느 애니보다
프리뷰만 봤을때 많이 놀랬습니다.. 웅장하고 분위기두 있구
그리고 얼마나 공을 드렸을까... 하는 생각도 저절로 하게 만듭니다.
개봉까진 아직 한두어달 남았지만 마케팅을 굉장히 잘 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일본처럼 애니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이 아직은...
기분나쁘게 들리 실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개념의 애니매이션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예전에 미국에서 파이날 판타지에 3d 와 순수 2d 에 만화가 섞인 기분이
듭니다.
2d적인 부분은 너무 2d 같은 부분이 있고 3d 같은 부분은 너무 3d 같은
부분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것은 보는 사람들이 이 작품에 빠지다가 거부감을 불러 일으킬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너무 사실적으로 표현 하려다가 보면 서로 어울리지 않아 대칭이 되어 버릴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아무것두 모르는 제가 어렵게 만드신 작품에 대해 모라고 해서는 안되지만 더좋은 작품이 탄생되길 빕니다.
원더풀 데이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