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1984, Terminator)
장르 액션 / SF
국가 미국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아놀드 슈왈츠네거 / 마이클 빈 / 린다 해밀턴
각본 미상
제작 미상
음악 미상
촬영 미상
런닝타임 : 108 분
■ Synopsis
서기 2029년 LA, 핵화염의 잿더미속에 살아난 기계들이 인류소탕 작전을 벌인다. 인류는 1997년 핵전쟁으로 인해 30억의 인구가 소멸된 "심판의 날"을 겪은 후에도 악몽과도 같은 기계와의 전쟁을 치뤄야 한다. 2029년의 독재자는 저항군 지도자의 조상을 죽이기 위해 과거의 LA로 사이보그인간 T-101을 보낸다. 곧이어 미래의 존 코너는 자신의 어머니가 될 20세기의 여인을 구하기 젊은 용사 카일 리스를 보낸다.직장인 식당에서 일을 하던 사라 코너(Sarah Connor: 린다 헤밀턴 분)는 터미네이터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리스와 쫓기던 사라는 모든 상황을 설명 받는다. 미래에 자신이 낳은 아이가 핵전쟁 생존자인 인간을 지배하게 되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터미네이터가 그녀를 죽이려 한다는 것이다. 리스와 터미네이터의 아슬아슬한 결투로 기계조직이 노출될 때까지 터미네이터는 집요하고 끈질기게 추적 해온다. 리스와 사라는 함께 도망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된다. 마지막으로 리스는 자신을 희생하는 대폭발을 유도하지만 터미네이터의 추적은 계속되는데...
■ Making note
터미네이터를 비롯해 컴퓨터, 오토바이, 트럭 등 여러 기계들은 어두운 조명속에 드러난 군청빛 질감으로 "테크느와르(Tech-Noir)"의 신화를 창조하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저예산영화. 하지만 영화는 요즘보아도 긴장하게 하는 재미가 있다. <타이타닉>의 제임스 카메론이 별볼일 없던 시절, 가는 영화사마다 퇴짜 맞던 시나리오가 바로 이 <터미네이터>다. 결국 유니버셜의 여사장의 눈에 들어서 영화화하게 된 작품이지만 인간의 미래가 기계 문명의 유용성과 더불어 그로인해 치명적인 위기상황을 맞이할 수 있음을 보여준 초특급 SF 영화.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신예 액션 스타 아놀드 슈왈츠네거를 일약 스타덤에 올렸고,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터미네이터 2 (1991, Terminator 2)
장르 액션 / SF
국가 미국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아놀드 슈왈츠네거 / 린다 해밀턴 / 에드워드 펄롱
각본 미상
제작 미상
음악 미상
촬영 미상
런닝타임 : 130 분
■ Synopsis
미래를 지배하는 사이보그에 저항하는 반군지도자 존 코너의 존재를 없애기 위해 그의 어머니인 세라를 죽이려다 실패한 미래의 지배세력이 직접 어린 존 코너를 제거하기 위해 더욱 진화된 터미네이터 T-1000을 지구로 보낸다. 그리고 어린 존 코너를 보호하기 위해 터미네이터가 오나 그는 T-1000을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한편 사라는 그동안 자신의 아들이 미래의 지도자임을 알고 남미등지에서 아들을 강하게 키우나,경찰에 체포되어 LA 근교 정신병원에 갇히게 된다. 반항적인 소년으로 성장해 양부모의 속만 썩이는 존에게 T-1000이 나타나 존을 죽이려는 순간 터미네이터가 나타나 소년을 구해주는데...
터미네이터 3 : 기계들의 반란 (2003, Terminator 3 : Rise of the Machines)
장르 스릴러 / 액션 / SF
국가 독일 / 미국 / 영국 / 일본
감독 조나단 모스토우
출연 아놀드 슈왈츠네거 / 닉 스탈 / 크리스타나 로켄 / 클레어 데인즈
각본 존 D. 브랑카토 / 마이클 페리스
제작 마리오 카사르 / 할 리버만
음악 마르코 벨트라미
촬영 돈 버게스 / 아담 그린버그
제작사 : Village Roadshow Entertainment, Intermedia Films, Toho-Towa, C-2 Pictures, VCL Communications GmbH, Pacific Western
국내 배급사 : 시네마서비스
터미네이터 3 : 기계들의 반란 공식 홈페이지 www.terminator3.com
■ Press Release
10년만이다.
터미네이터가 용광로 속으로 장렬하게 산화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긴 시간이 흘렀다. 3편이 나오느냐 마느냐 소문만 무성하던 "터미네이터3(부제; Rise Of The Machines)가 드디어 2003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라고 한다.
영화의 극적 구도는 거의 똑같다.
미래의 인류 지도자인 존 코너를 제거하기 위해 보내진 새로운 터미네이터 T-엑스가 등장해, 존 코너를 보호하기위한 터미네이터(T-800)와 운명을 건 대결을 벌이는 뻔한 스토리다.
하지만 007을 어디 영화 구도로 보는가? 시리즈 영화의 특성상 터미네이터도 마찬가지다. 얼마나 다양한 볼거리와 특수효과를 보여주느냐가 관건인데, 사상 최대의 제작비인 1억 7천만불을 들였다니 뒷짐지고 기다려 볼만은 하겠다.
1편과 2편에 출연했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존 코너를 보호하기 위한 T-800역을 맡았고, 20대 청년으로 성장한 존 코너 역은 닉 스탈이, 존 코너를 제거하기 위해 미래에서 파견된 새로운 터미네이터 T-엑스 역은 패션모델 출신인 크리스타나 로켄이 맡았다. 뉴 터미네이터에 관해서는 아직 완전히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2편과 같이액체 금속을 기본으로한 최첨단 장치를 선보인다고 한다. 손만 가져다 대면 모든 정보가 해석되어지고, 머리도 엄청 좋아지고 거기에다 관능미까지....터미네이터 시리즈가 계속되어진다면 과연 어디까지 로봇이 발달할 것인지를 지켜보는 것도 영화를 보는 짭짤한 재미가 될 수 있을 듯.환갑이 가까운 나이에도 로켓포를 들고 뛰는 아놀드슈왈츠제네거 선생에게 박수를....
- 일간스포츠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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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무지 재미있었지요...움하하하...;;
ㅇ_ㅇ; 쓰..쓰리가 나오는군요..우호..;
하지만 코너가 청년이라..왠지...느낌이..우어...-ㅁ-;
2003/01/03
amjm
아직도 터미네이터2의 배경음악이 머릿속에...
2003/01/03
kmdkm
제임스 카메론을 거장으로 만든 영화~! 그 긴장감을 유발시키는 둔탁하고 금속적인(?) 음악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2003/01/03
kmdkm
3편에선 제임스 카메론 대신에 U-571,브레이크다운 을 연출했던 조나단 모스토우가 감독을 맡았다는데..과연 그 분위기를 잘 살려낼지~기대~~기대~~
2003/01/03
wwaus
아놀드....몇살이길래.....
2003/01/04
pjw1213
ㅋㅋ또 보고 싶당~
2003/01/04
rjaemfem
53..;;
2003/01/04
ranimini
@>@ 얼마전에 ILM인가..그 조지루카스가 만든 특수효과/촬영하는 곳에서 T3 장면들을 엿볼수 있었는데..ㅎㅎㅎ"또 나오네" 하면서도 나오면 꼬옥꼬옥 보는 T시리즈들..ㅎㅎㅎ
2003/01/05
ranimini
2탄두 좋았지만..어째 전 아날로그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1편이 더 맘에 드네요..ㅎㅎ 마이클 빈도 나오는 1편..ㅎㅎ그때까지만 해도 아놀드가 이렇게 나이가 들줄은 몰랐는데~~~~*^~^*
2003/01/05
hhhygss
3는 ,2편의 분위기와 주제의식엔 못미칠지도..
2003/01/05
wina
아 터미네이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라는 ^^
어릴때부터 친숙했던 영화죠..(등급은 18세지만 -_-;;)
2003/01/08
wina
솔찍히 2편에서 끝났어야 마무리가 좋았는데.. 뭐..
3편이 나와도, 팬인 저로서는 싫지는 않죠~
7월 달에 나온다는데.. 또 언제기다리나..;;(사실 등급이 제일 걱정)
2003/01/08
wina
저기요.. 그런데 rise on the machine 이 아니라.. of 인것 같은데;;
(오타 발견!) -0-~ 와 오타찾은거 처음이당 ;;
2003/01/08
헤헤 기자 자체의 오타였군요, 수정했습니당^^
2003/01/09
guebara99
3편 싫지는 않지만 왠지 제임스카메룬이 만든게 아닌 걍 헐리우대블럭버스터 쯤 될거같아(흥행도 안될거 같음)신경쓰이네여 터미네이터팬인데 2편에서 끝나는게 좋을텐데
2003/02/15
guebara99
존코너도 2편에서의 에드워드 펄롱이 보여줬던 똑똑한천재소년의 이미지를 3편에서는 멍청하게성장한 존코너로 만들었다든데 걱정임
아무리 아놀드의 터미네이터 이미지만 믿고 3편제작 한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