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원더풀데이즈를 제작사 틴하우스입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근처에 위치해 있구요,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양철(tin)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혹자는 '양철북' 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film&works; 양철집' 이라는 이름에서
작년에 '틴하우스'라는 법인명을 새로 얻었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건물 외에 뒤에 한채가 더 있습니다.
앞 건물은 기획팀, CF 팀, 관리팀, 그리고 Matte Painting 팀인 b-team 과
Digital Coloring 을 담당하고 있는 JM Media 식구들이 함께 하고,
뒷 건물에는 ART 팀과 영화 연출/제작 팀 그리고 애니메이터 분들이 계십니다.
회사 소개는 이정도만 하구요..^^
틴하우스를 처음 와보신 분들은 '참, 특이하네~' 라고 말씀하십니다.
들어오시면 나가는 곳을 잘 찾지 못하기도 하구요,
소품 하나하나가 양철로 만들어져서 인상적이라고도 하십니다.
(재떨이, 명함, 쓰레기통 기타 등등^^)
사람들은 더 독특합니다.
원더풀데이즈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모인 틴하우스 사람들,
그리고 함께 하는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틈틈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원더풀데이즈를 만들어가나..
Real Making 에서 소개해드릴테니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