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32 |
|
2 |
 |
1 |
|
| View Articles |
|
 |
 Name |
| wonderfuldays | (2002-10-04 10:25:39, Hit : 802, Vote : 4) |
|
 |
| Subject |
 "SF 展" Soul of the Future - 김문생 감독 참여! |
 |
 |
“SF 展” Soul of the Future; 여덟 작가가 미래를 상상한다
서울산업진흥재단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주최하는 “SF 展, Soul of the Future” 에
원더풀데이즈 김문생 감독과 에코반의 컨셉 디자인을 담당하셨던 조택연 교수님을 비롯해
피터정, 김학민, 신형섭, 강찬호, 서승원, 장승효 작가가 출품한 미래의 모습을 감상하실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 전시기간 : 2002. 10. 8(화) - 10. 18(금)
opening. 2002.10.8. 5:00pm
- 전시장소 : 서울애니메이션센터 (www.ani.seoul.kr)
서울시 중구 예장동 8-145 Tel) 02) 3455-8484
(4호선 명동역 1번출구)
- 전시작가 : 김문생, 조택연, 피터정, 김학민, 신형섭, 강찬호, 서승원, 장승효
“SF展”은 바로 무한한 상상력으로 미래를 상상하고 조망하는 여덟작가의 작품세계를 전시하는 장이다. 본 전시는 ‘미래전’과 ‘전시’‘라는 형태를 통해 소설, 영화로 국한되어 온 'science fiction’의 개념의 장을 넓히려는 목적을 수반한다. 특히, 서구 시각에서 바라본 미래상에 길들여진 한국인들의 시각문화에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작가들이 바라본 미래의 모습을 새롭게 제시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김문생 감독의 "에코반 가는 길">
“SF 展, Soul of the Future” 에서는 “원더풀 데이즈”의 김문생 감독과 애니메이션 속의 미래도시 에코반의 개념건축 디자인을 맡은 조택연교수가 미래의 <도시이미지>를 선보인다. 한국 애니매이션 희망의 프로젝트로 불리우는 애니매이션 “원더풀 데이즈”의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게 된 것.
김문생 감독의 작품, [에코반 가는 길]은 애니매이션에 등장하는 오토바이모형 100대를 설치하는 것으로, 영상이미지와 음울한 도시를 질주하는 오토바이모형을 통해 유토피아 /디스토피아적 미래의 양가성을
보여준다. 또한 미래도시 에코반의 원형인 조택연 교수의 작품, [2042 서울]을 통하여 건축과 생태학을 연결시킨 진화형 미래 도시의 디지털작업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애니매이션 감독 피터정, 미술가 신형섭, 미술가 김학민, 만화가 강찬호/서승원, 미술가 장승효의 작품들이 ‘미래’를 전시할 계획이다.
|
IP Address : ***.205.132.4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