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과학의 달입니다.
4월에 과학문화재단에서 운영하게 되는 열차에 원더풀데이즈가 함께 실려서 달립니다.
아래 보도 자료를 참고하시구요, 4호선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열차를 기다려주세요^^
<열차 운행 시간표>는 ONE CUT GALLERY 에 임시로 올립니다.
과학으로 안전문화열차를.. “사이언스 코리아” 개통
- 과학의 달 맞아, 4월10일부터 한달동안 4호선 안산-과천선에서 운행 -
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崔永煥)은 제36회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일반시민의 중요한 교통수단인 지하철을 미래 유망 신기술인 6T를 소개하고 첨단과학기술 이용해 안전사고에 대비한 테마열차 “과학열차(Science Korea)-과학으로 안전문화열차”로 꾸며 4월10일(목)부터 5월9일(금)까지 한달동안 4호선 안산에서 당고개까지의 과천선에서 1일 4-6회 운행한다.
모두 8량으로 구성된 “과학열차”는 정부가 현재 중점 육성하고 있는 6가지 신기술(IT 정보기술, BT 생명공학기술, NT 나노기술, ET 환경공학기술, ST 우주공학기술, CT 문화기술)을 주제로 각각 1량씩 6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1량은 시민에게 올바른 안전의식을 교육, 홍보할 수 있는 “과학안전체험관”으로, 불연, 난연, 방염성 신소재를 이용하여 개발된 열차 내부 시설과 장비를 갖춰 안전이 최우선될 수 있는 열차로 운영하고, 나머지 1량은 “과학문화콘텐츠영상관”으로 조성된다. 각 열차 차량 내부에는 LCD모니터가 설치되어 다큐멘터리, 뉴스, 광고 등의 과학 관련 프로그램과 문화컨텐츠영상물, 안전프로그램을 상영한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은 국내 최초로 지하철을 움직이는 “과학기술전시관”으로 조성함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을 표방하여 일반인에게 다가가는 능동적이고 친근한 과학의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또한 첨단 과학 신기술로 개발된 여러 가지 물질들을 이용, “첨단기술을 통한 안전한 지하철”을 꾸밈으로써 안전사고에 대한 예비책과 대안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국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는 지하철 테마열차 “과학열차”는 과학기술 강국으로서의 한국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4월 과학의 달에 새로운 볼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월10일 10시30분에 시작되는 “과학열차” 개통식에는 과학기술부 장관을 비롯한 과학계 인사들과 일반 시민들이 함께 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지하철 공연단인 “레일아트”의 전자바이올린 공연 및 소방 의상과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연기, 분장을 따라 벌이는 “Animation Costume Show”가 있은 후 참석자들 모두 사당까지 과학열차를 시승할 예정이다.
지하철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을 바뀌기 위해 “과학안전체험관”에서 전직 소방관이 직접 나와 지하철 사고 대처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보여주는 “시민안전체험교실”도 4월10일과 과학의 날인 4월21일 두 번에 걸쳐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