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사항
원더풀데이즈 뉴스
세상사는 이야기
그리기 게시판
STAFF에게
Story에 대하여
DESIGN에 대하여
제작방식에 대하여
음악에 대하여
성우에 대하여
1차 OLD BOARD
ONE CUT GALLERY
만들자! 애니창고
파란만장 한국애니
SF 영화 파일
원더풀 POLL
Real Making
WD 팬클럽 링크
6
415
18
1
Category
(415)
음악감독 (128)
기타 (272)
View
Articles
Name
yamyam
(2003-08-02 20:26:08, Hit : 137, Vote : 0)
Subject
[기타] 총체적인 시각으로보면......
이 작품은 역작이다.
두서너가지가지 불만쯤은 애니메이션의 특징으로 누구나 가질 수 있겠지만
난 세번 보면서 여러생각과 각도를 수정해야 했다.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 대는 불평자들이 많은것은 그들이 그만큼 뭔가를 기대하고 있었다는 것으로 부드럽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재미는 재미인것이 아닌가?
받아들일것도 눈에 뜨인다.
그런데 어떤재미? 글쎄 타고난 각자의 감수성에 따라 다르리라.
음반을 들으며 하루하루 원데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고, DVD 나오면 영원히 볼 수 있어서 설레인다.난 아리아 장면의 그림들이 영원히 뇌리에 꽃힐것같다.
이 영화를 위해 헌신한 수 많은 이름과 얼굴들을 상상하면서 김 문생 감돋이라는 사람의 존재감도 다시 생각해본다. 무었이 감독에게 있었을까?
아마도 모든 스텝들은 지금도 믿고 알고 있을것이라 믿는다. 무었을 위해 긴 기간을 작업해 왔는지를...
이 훌륭한 1시간 30분가량의 이미지들은 한국 만화영화에서 한번도 보여준적이 없던 경이로운 그림들 이다. 그것자체를 감상하게 해준것만해도 나는 이미 엄청난 재미와 행복감을 느꼈다.
원더풀데이즈를 위해 함께한 수 많은 사람과 시간들은 살아날것이다.
수고많았습니다.!!!
IP Address : ***.116.138.34
Prev
[기타] 너무 가슴이 아파 듣지못할것 같습니다 [5]
cerulean
Next
[음악감독] OST전에 싸게 파는 사이트 봤는데... [3]
gtg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