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한국 최초의 극장용 장편 컬러 애니메이션 제작사 : 세기상사
감독 : 신동헌
원작 : 신동우의 <풍운아 홍길동>
동화매수 : 125,300 장 ( 당시 일본에서 개봉된 <아키라>의 동화매수 13,500장)
프레스코(선녹음/후작화) 방식의 풀 애니메이션(Full Animation)으로 제작
객관적 사실
- 한국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1 호 임에도 불구하고 필름이 남아있지 않다.
- 서울 관객 동원 30만명(지금에 비교한다면 100만 이상) 흥행성공
- <홍길동>의 성공으로 그해 8월 15일 <홍길동>의 속편격인<호피와 차돌바위>선보임
- 애니메이션 수입 붐, 월트 디즈니의 <피터팬>과 <신데렐라> 국내 극장 개봉
- 작고하신 신동우 화백의 원작을 형인 신동헌이 감독, 구성은 신동우 화백이 담당
- 신동헌 감독은 진로소주 애니메이션 CF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