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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nderfuldays | (2002-09-26 13:16:27, Hit : 1730, Vote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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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트 태권V>시리즈(1976~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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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 태권V 김청기 감독의 애니메이션
■ HISTORY
1976.7.24 로보트 태권V (서울 18만명,우리영화 관객 동원 2위) 최초 OST 발매
1976.12.13 로보트 태권V 2탄 '우주작전' (9만)
1977.7.20 로보트 태권V 3탄 '수중특공대' (5만 5천)
1978.7.26 로보트 태권V와 황금날개의 대결
1979 로보트 태권V와 우주전함 거북선
1982 슈퍼 태권V
1984 84 태권V
1990 로보트 태권V (실사)
1997 태권 V 부활 프로젝트: 신원프로덕션
1999 2개의 태권V 프로젝트: STUDIOV, 신원프로덕션
2001 STUDIO V쪽에 힘이 모아졌으나, 여타 저작권 문제 해결을 위해 일단 개발 중단
■ CHARACTER
김훈 : 한국의 미래를 짊어진 패기 있는 젊은 이, 태권도 9단
윤영희 : 다정한 언니와 누나의 마음을 가지고 훈이를 돕니다.
김철 : 씩씩하고 용감한 한국 어린이의 대표상, 주전자를 이용한 로보트 모방과 고추가루탄 제조의 활약
김박사 : 태권V 설계
윤박사 : 태권V 가 사용할 광자력 에너지 개발
카프 박사(말콤 장군) : 악의 캐릭터로 자신의 약점을 감추면서 열등감과 복수심으로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인물.
■ COMMENT
1970년대 상업성에 치우친 국내 방송사들은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을 지원하기보다는 값싸고 경쟁력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수입하는데 앞장섰고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의 기반을 무너뜨리는데 혁혁한 공헌을 했다.
안타깝게도 국내 방송사에서는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의 활로를 막기만 한 것이 아니라 종속된 '하청의 길'을 제시했다.1968년 TBC에서는 [영화부]내에 [만화영화부]를 두어 일본의 TV 시리즈물인 <황금박쥐(黃金バット) >, <요괴인간(妖怪人間ベム)>을 하청 제작했다.
70대부터 시작된 하청제작은 80년대 들어 세계 최대의 하청제작국으로 자리잡았다. 제작물량으로는 세계 3위의 애니메이션 제작국이라는 명예를 얻기도 했다.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전세계적으로 한계에 부딪힌 상황에서 애니메이션의 유일한 활로는 TV용 애니메이션의 제작이었는데, 우리나라의 방송사들은 독자적인 만화를 창작하는 힘든 길보다 수입이 보장되는 하청 제작의 길을 택했다. 우리 애니메이션이 조때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당시 <마린보이(がんばれ! マリンキッド)>, <타이거마스크(タイガ-マスク)>, <밀림의 왕자 레오>, <사파이어왕자>, <마징가 Z>, <알프스 소녀 하이디> <캔디캔디>, <그레이트 마징가> 등등 수많은 일본의 애니메이션이 어린이들을 TV 앞으로 사로잡았다.
이 중 특히 MBC TV에서 방영 되고 있었던 <마징가 Z(マジンガ-Z) >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었으며, 그 밖의 작품들 역시 국내 어린이들의 절대적인 지지 속에 초저녁 시간대의 채널을 장악했던 것이다.
그리고 방송사들은 TV에서 방영하는 애니메이션은 절대로 국적 표현이나 제작자 표시를 하지 않았고, 심지어 일본산임을 나타내는 장면은 교묘히 삭제되었다. 그러나 진실을 감추고만 있을 수는 없었다. 우연히 TV에서 방영된 만화영화가 우리나라 것이 아니라 일본 것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람들에게는 큰 충격이었다.
이처럼 암울했던 5년간의 공백을 깨고 마침내 1976년 12월 13일, 우리는 다시 일제가 아닌 국산 애니메이션을 만나 볼 수 있었다. 바로 김청기 감독의 <로보트 태권 V>의 등장이었다. <로보트 태권 V>는 <홍길동>에 비하면 그다지 애니메이션적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은 아니다.
하지만 <태권 V>가 개봉된 직후 동네 골목에서는 <마징가 Z>의 주제가 보다 <태권 V>의 노래를 부르는 꼬마들이 더 많았고, <태권 V>가 이 땅에서 일제 애니메이션 <마징가 Z>의 신드롬을 상당 부분 분쇄해 주었다는데 큰 의의를 부여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1주일에 한 번 이상 지속적으로 방영이 되는 TV 애니메이션에 반해, 단 몇 주간의 상영으로 끝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태권 V>의 이와 같은 분전은 대단히 특기할 만한 사실이라고 볼 수 있으며 아울러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의 성공 가능성을 크게 타진해 준 계기가 되었다.
<태권 V>가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매년 방학마다 2편 이상 씩의 아동용 극장 애니메이션이 연속적으로 제작되는 호황을 누리게 된다. 이 시기의 대표작인 <태권 V>는 이후 7편의 작품이 제작되었다.
이러한 <로보트 태권 V> 시리즈의 김청기 감독은 일약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의 스타로 떠오르게 되고 이 후 수십편의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한국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황금기는 실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표절, 모방등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부끄러운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라 하겠다.
- 딴지일보 [특집] 한국애니를 까발려주마 발췌
■ + TIP 1_홍보 문구
로보트 태권V 1탄(1976년 7월 24일)
<방학봉사요금> 500원 균일(기금포함)
특보 조조입장객 200명에 한해서 남문 수영장특별 입장권 및 낙타표 문화연필증정
어린이를 위한 완정 냉방가동
800만 어린이들의 여름방학 선물!
어린이들에게 꿈과 지혜를......
건전한 모험심과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영화!
우리 모두 함께 보자!
아빠 엄마가 어린이에게 줄 여름방학 최적선물!
유익하고, 재미있고, 신나는 총천연색 장편만화영화......
시원한 극장에서.... 온가족과 함께 꿈과 모험을!
피서보다 유익한 방학선물 등장
로보트태권V 2탄 우주작전(1976년12월13일)
선물! 낙타표문화연필 선착순1회1백명에게,
또한가지 선착순 15명에게는 동양고무기차표 운동화
요금:420원(기금포함)
상영관:중앙극장 <난방 뜨거워>
로보트태권V 제3탄 수중특공대(1977년7월20일)
두 극장 상영 만원
오전 9시부터 계속 상영
세기극장, 시민회관별관 구국회의사당
또나왔다!기다렸다!
만화영화에 선풍을 몰고온 로보트태권V!
숨을 죽이고...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릴!
<로보트태권V야 말로 우리들을 위한 어른들의 정성>
즐거운 여름은 태권V와 함께...
전국 어린이들이 열창하는 주제가!
라-라-라 태권V 우리들의 태권V....
제작:유현목,각본:지상학,총지휘:정태규,감독:김청기
로보트태권V와 황금날개의 대결(1978년7월26일)
여기는태권V!황금날개응답하라!
바벨탑을 사수하라!오-버
다함께 노래하고 박수치고...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어린이에게 꿈과 모험, 그리고 지혜의 샘을
엄마 아빠에겐 동심의 세계를!
와 신난다! 우리모두 함께 보자!
또다시 열광할 총천연색 장편만화영화
어린이 여러분을 위해 김청기감독이 드리는 다섯번째 총 결산편!
- 로보트 태권V 회상 계획(http://www.chonga.pe.kr/hobby/animation/taekwonv_25th/) 발췌
■ + TIP 2_로보트 태권V 부활프로젝트
작품성격: TV 시리즈물
분량: 22분×26편 / 극장용 2편
장르: SF ACTION (로봇물)
제작방식: Digital Animation(2D+3D)
방영예정일: 2001년 3월경
기 획 : 박현식
감 독 : 박시옥
미술감독 : 김석민
시나리오 : 강선희/김혜란/남창훈
디자인 : 스튜디오V 다자인팀 '혼'
총 감독 : 김청기
제 작 : 스튜디오 V ⓒ STUDIO V
23년만의 부활 <로보트 태권V !>
제작 기간 8년, 총예산 200억.
<태권V 부활 프로젝트>는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총 3단계에 걸쳐 TV시리즈 2편과 극장용 애니메이션 2편이 제작될 예정이다.
현재는 그 1단계로 TV시리즈 1편이 2001년 3월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에 있다.
1976년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첫 선을 보인 <태권V>. 바로 그 <태권V>를 2001년부터 TV와 극장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될 것 같다.
그 동안 <로보트 태권V 부활 프로젝트>는 여러 곳에서 시도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부활의 움직임이 있을 때마다 어김없이 인터넷과 PC통신을 통해 <태권V>의 표절에 대한 논쟁이 있어왔던 것도 사실이다. 탄생의 그 순간에서부터 지금까지도 표절시비는 끊이지 않고 계속 되고 있다.(이 문제는 앞으로 다룰 예정인 <태권V>에 대한 심층·기획기사중의 한 부분을 할애하여 최대한 객관적으로 조명해 볼 예정이오니 독자 여러분들께서 직접 판단해 보시길!)
하지만 70년대 당시 일본과 미국 애니메이션의 홍수 속에서 우리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주었던 <태권V>의 부활은 그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는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크게 반론을 제기할 수 없을 것이다. 게다가 당시와는 비교도 할 수없을 정도로 발전한 한국 애니메이션의 '인적 자원'과 '기술'로 만들어내는 '새로운 태권V'는 21세기를 앞둔 한국 애니메이션의 현재와 미래를 짐작하게 하는 하나의 이정표가 되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태권V>-30대에겐 아련한 "향수" , 20대에겐 "신화"
그리고 10대에겐 "영웅"이 되어 돌아온다.
현재 386세대라 일컫는 30대는 우직하고 끈기 있던 우리의 친구 '태권V'를 추억한다. '그'를 한국인의 진득한 근성이며, 상징으로 믿고 있다.
20대들은 무심코 불렀던 운동경기 응원가의 주인공인 태권V가 마치 실존의 인물 같은 막연한 신비감을 느낀다. 그들은 그 신비감이 앞으로 지속되어 영원하기를 기원하고 있다.
그리고, 10대들은 새로운 '우리의 영웅'을 갈구하며 지금, '새로운 태권V'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일본이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후, 암울했던 시기에 나왔던 "철완 아톰(데츠카 오사무 감독)"은 일본 어린이들에게 꿈이요 희망이 되었고, 그들이 지금의 번영한 일본을 이끌고 있다. 현재 IMF라는 시련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에겐 지금, 바로 지금 "영웅이 필요하다"
<태권V> '그'가 우리의 영웅으로 다시 태어나는 날을 기다려보자.
- 이코믹스 기획기사(http://www.ecomic.co.kr/data4/taekwon.htm) 발췌
■ + TIP 3_로보트 태권V 부활프로젝트에 대한 김청기 감독의 변
76년 처음 태권V를 만들때는 ...
당시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최고로 인기있었던 만화는 일본 만화 마징가Z 였다. 마징가Z에 열광하던 아이들은 그것의 제작국이 어딘지를 가릴 겨를도 없이 몰입해 갔고 붐을 이루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개인적으로 참 허탈했다. 그러한 붐의 주체가 우리의 만화였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뜨거운 무엇인가가 가슴을 밀치고 올라왔기 때문이다. 또 당시 마징가 Z의 폭력성이 여론으로 불거져 나오자 그러한 나의 생각은 더욱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다.
당시 사무실이 광화문에 위치해 있었는데 이순신 장군 처럼 위용도 당당하게 딱버티고 우리를 지켜주는 그 무엇, 마징가를 제압해줄 우리만의 것이라 할 - 거기에 우리나라 특유의 무술인 태권도를 할수 있는 로봇이라면 더 이상 좋을 수가 없었고 그래서 제목도 로보트 태권V라 명했는데 반응이 괜찮은 것 같았다. 그것이 실현이 마침내 태권V가 된 것이다.
태권 V와 함께한 20여년
태권V를 발표한 이후 에니메이션을 제작하고 감독하는 사람으로서 후회는 한 적이 없다. 작품도 어느정도 인정을 받았었기 때문이고 시실상 태권V는 나에게 있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 주었다.
사업의 고비고비 마다에서 태권V가 나를 위기에서 건져주곤 했으니까.
그러나 지금도 아쉬움이 남아있다. 태권V를 좀더 알차게 집약적으로 만들어 동화의 퀄리티를 좀 더 높였었더라면 하는 후회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새로운 태권V에 거는 기대
그동안 약간의 공백기도 있었지만 한 동안은 김청기 = 태권V를 떠나고 싶기도 했다. 지금은 “심청전”콘티를 마무리 중이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전래동화를 디즈니 만화처럼 만들고 싶다.
태권V에 대해서는 지난 97년 임꺽정을 하면서 통신상에 화제로 떠오른 것을 보고 고무되었었다.
아직도 태권V를 기다리는 젊은 층이 있다는 것이 한편 반갑기도 했다.
99년에 들면서 “태권V”의 부활이 구체화된 이 싯점에서 사회적 분위기가 “시대적 소명”이라고까지 말해주니 우선 반갑고 고마운일이다. 더욱이 지금이 우리나라가 IMF라는 어려운 시대를 지내고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 좌절된 시대에 어떤 희망과 보상이 되었으면 싶다.
악이 선으로 돌아서면 희망이 된다
과학의 맹종에 경고를 보내고 싶다. 물질 만능의 논리로는 이 세계가 안고 있는 문제를 다 해결 할 수가 없다. 해답은 화합에 있다고 본다. 그래서 선악의 구도를 대결 구도로 가져가고 싶지 않다. 악을 처단하기 보다는 자멸한다거나 또는 악이 돌이켜 양심으로 돌아왔을 때 우리에겐 희망이라는 것이 생겨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척박하고 과학만능주의의 시대에 “악이 선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함께 살아가는 우리세대의 숙명이다. “태권V부활 프로젝트"를 진행행하고 있는 제작사 ‘스튜디오 V’가 그일을 해 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 애니메이션 명작 로보트 태권브이(http://www.robottv.org/) 발췌 |
IP Address : ***.205.1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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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dot |
랄랄랄라~ 랄랄라 로보트 태권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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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
김청기감독의 그런 뜨거운 애국이 로봇태권브이를 낳았군요.
우리 스텝여러분도 그런정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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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1lyn0 |
국민학교때 설날인걸로 기억되는 군.. 84태권v를 프라모델로 사서 동생들이랑 재미있게 놀았었죠..분리도 되는..아마 다리부분이 드릴달린 자동차였던거 같은데..어릴적 조립하던 로봇중에 국산 에니의 주인공은 태권브이랑 우뢰매 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아 참..상체는 가슴에 태권브이 머리가 들어가서 변신을 했었습니다..마루치 아라치와 함께 우리 고전 에니의 걸작 태권브이..멋진 부활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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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 |
하핫..전 태권브이 세대가 아니라서...;;
그래도 말로만 듣던 역사적인 작품을 다시 만든다고 했어서
기대 했는데...그거때문에 또 서로 싸우다가 중단되니.
씁슬했어요...;
...............그래도 아픈만큼 성숙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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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yzenden |
태권브이 요즘에 맞게 제작중인게 있다던데...
원작이 너무 대작이라 잘 만들수 있을런지...걱정되네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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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ki4 |
예전에 티비에서 설날 특집으로 하는거 쫌밖에 못 봤는데..ㅡㅜ
저는 태권브이 시대가 아니지만 그 전설적인 작품을 보고시퍼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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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ineo |
태권v는 지금의 로봇에니와는 다르게. 정을 공감할수있는 스토리 따뜻한내용의 에니메이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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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ngcho |
어린이들을 위한 어른들의 정성....ㅡ.ㅡ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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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nderfulday |
아.. 저 84태권브이 포스터는 기억이 생생하군요.. ㅜ.ㅜ 제 유치원시절때.. 아.. 세삼 놀라울따름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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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mpoko |
이런 말씀 드리긴 죄송하지만 우뢰매란 로보트는 일본 만화영화에 나오는 로보트의 얼굴만 바꿔달고 나온거랍니다. 문제는 그 만화영화가 MBC에서 방영했었다는데 있죠.. 물론 우뢰매 세대가 아닌 다음 세대들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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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yacom |
ㅋㅋㅋ 로보트 태권V가 진정 싱크로의 시초가 아니겠습니까. 그 요즘 떠덜어 되는 에반게리온 보다 10수년은 앞선 초 ~ 호환 테크닉을 구사했습니다. 조정사와 로보트가 싱크되는 로보트는 태권V가 제일 먼저인거 같은데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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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nimini |
예전에..홍대 운동장에서 상영해 줬을 때...간신히 시간맞춰 가서 혼자 보구 왔었죠...그동안 일본애니에 익숙해져 있는 저였지만서도,
오랫만에 보니깐 정말 정겹더군요.. ^~^ 옆에...가족을 모두 데구 나오신 한 30대 가장분이 계셨는데 부인분 보담 저랑 영화 끝나고서두 계속 신나게 저랑 태권V에 대해 떠들었던 생각이 납니다.
^~^ young님...태권V 세대가 아니시라면..저랑 나이차가 꽤 나실듯..
^~^ hoyacom님..하하...싱크로의 원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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