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꿈은 애니메이터에요 Real Making 게시판 에서
보았는데 정말 고생과 노력이 보입니다..
전 처음에 한팀과 협동해서 한다는건 알았지만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지만 사람이 많이 필요하며
노력과 희망이 있어야 된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많은 비난의 글을 받을때는 우리나라의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발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비난의 글도 우리나라 애니의 발판이 될테니까요..
제가 원더풀데이즈를 안지는 개봉일 몇달전 인데
얼마 안댓죠..하지만 제가 이렇게 늦게 나마도 안게 다행인거같에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원더풀데이즈"를 아는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제생각엔 홍보가 제대로 안된거 같아요..홍보만 되었더라면..좋았을텐데^^;
하지만 우리나라의 애니가 이렇게 발전되었다는것은 감히 놀라운것같네요
소감문은 느졌지만 말입니다..저도 나중에 커서 훌륭한 감독 되어
우리나라 애니의 발판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원더풀데이즈 의 스텝들에게 정말 감히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원더풀한 애니메이션 그리고 한 영화로써 이렇게라도 응원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