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릴까 말까 하다 결국...;;;
이걸로 내 목숨은 온전치 못한것. 자아,어서 돌을 던지고 방아쇠를 당기시길;ㅁ;
수첩에 원데 개봉일 메모해놓고 옆에다가 그렸던건데...생각나는게 있어 조금 손보고 스캔하고 이것저것 손봤...는데도 이정도군요(절망)
줄 지울만큼 지웠는데도 티가 다 납니다. 포샵을 오랫동안 못썼더니만=_=
뭔가 허한기분이 드는게,배경 좀 넣어볼걸,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색칠은 불가하니...
수하군이랑 안닮은것도 알고 무지 허접이라는것도 알지만...기왕 완성한거라 그냥 올립니다-_-;;;
돌,바위,칼 모두 접수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