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여러분들이 그리고 저 역시 국내에서. 우리나라애니에대한
시선을 많이 걱정하고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우리 한국영화도
쉬리란 영화가 나오기전까지는 찬밥신세는 마찬가지였지요.
그런대 쉬리가 나오고 나서 한국영화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삼류코믹영화가 많기는 하지만 가끔씩 괜찮은 작품도
하나둘 나오기도 하조^^; 부디 한국영화에 쉬리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아는사람이 그러더군요. 원더풀데이즈 분명 대작은
확실하지만 국내에선 성공하기 힘들거라고 내용이 무거워서.
센과치히로를 보던 어린관객들을 끌어모으지 못하니까라더군요.
에효~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