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안디자인처럼 포스터에서 못다한 의도를 맘껏 보여주시길 바래요..
최근포스터처럼 액션이 강조되기 보다는 음악만 들어도 알수 있듯이
뭔가 암시를 줘야한다고 생각해요..원더풀데이즈 초기에 보여진 것 같이
"가끔..눈이 부시도록 맑은날' 같은 문구나 광활한 석양하늘에 상징되있는 포스터같은
상업적디자인에서 벗어나는 앨범자켓이 됬음 좋겠어요
또 O.S.T를 먼저 발매하고 선전하면 홍보효과가 더욱 잘될것 같아요^^
부디 영화,O.S.T모두 잘되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