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헬프어스
더 우낀 얘기 해드릴까영? 전 질긴 쇠고기 먹다가 젓가락 깨물어서 앞니 깨졌어여~-_-/~
5. 마다나
꺄아... 여기 멋진 분들 많네여..! 김 먹다 입술 베이신 분, 유자 까다 손 다치신 분, 게다가 멸치 먹다 꼬리에 입천장 찢기신 분까지..! 존경함니돠..ㅠ.ㅠ 전여... 밤에 손톱 깎다가... 손톱이 눈에 들어가서여...--;; 그 찢어지는 고통을 아실지..ㅠ.ㅠ 엄마가 119 부를려구 했는데.. 쪽팔려서 말렸어여..--;; 병원에 전화했더니.. 이상한 각도루 서서.. 눈에 소금물 들이부으라구 하더군여..--; 어찌나 당황스럽던지..ㅡㅡ;; 문제는 손톱이 눈에서 안빠진다는 거였어여.. 생각해보세여.. 그 초승달가치 생긴거시 흰눈동자를 마구 찔러대구 있다는 것을..ㅡㅡ; 사람 미췹니다..--++ 근데.. 문제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되써여.. 담날.. 동생하구 싸우다가.. 엄마한테 디지게 혼나서.. 엉엉 울구 있는데.. 눈물에 섞여서 나왔답니다..ㅡㅡ++
6. 김은영
니들만 다쳤냐? -_-a... 나도 다쳐봤다. 천장으로 던진 구슬이 형광등에 맞아서 일주일 가량 유리조각 머리에 꽂고 다닌적도 있었고 놀이터에서 축구하다 그네타던 아저씨한테 날라차기로 관자놀이 맞아서 기절도 해봤다-_-a 코피나는거 뒤루 꿀꺽꿀꺽 넘기다가 나중에 피한바가지 토한 적도 있고 빼빼로 먹다가 이빨도 부러져봤다. 그래도 난 아직 살아있다. 남부럽지않게 건강하게 살아있다-_-a
7. 이승용
나도 황당하게 다쳤다. 유자, 김에 벤 사람들... 형광등 파편 머리에 박힌 분... 도끼 들고 호랑나비 춤추다 면상 찍은분..등등 전부 자기네들이 설치다가 다친거다.툭~~~까놓고 까불다가 다친거란말.. 공사장 옆에 지나가다가 떨어진 삽자루에 대갈통 찍혀 봤는가?-_-; 바로! ...기절했다.-_-;; **삽자루니 다행이였지 삽대가리에 있는 앞꼭지점에 찍혔으면-_- 분수대가 되었을지 모르지-_-
8. 고나미
전 말이죠, 어렸을때 실로 이빨뽑았는데, 이빨이 목구멍에 걸려 죽다 살아난적도 있습죠...
9. 이재진
난-_- 누나 물구나무서기 하는 거 잡아주다가 누나의 발에 맞아 쌍코피를 터뜨렸던 암을한 일이..-_-;;;;
10. 최동철
참 세상은 위험해... 안전한 것이 없꾼...-_-;;
11. 양석철
우리누난 자는 나 깨울라구 발로 차다 발가락 부러졌어요. 고등학교 때 친구는 당구대에 붙은공 칠때 다이를 손가락으로 눌러서 공 띠우는거 알죠? 그거하다 손가락 찍어서 엄지 부러졌구요. 탱탱볼 차다가 골반 나간놈도 있어요.
12. 윤병호
6학년 때 스위스 나이프를 하나 구해서 친구들한테 자랑하는데, 갑자기 동네 꼬마 기지배가 튀어들며 머냐고 덥썩 쥐어서... 손구락 한개가 덜렁거리는 거 끌고 약국-병원-파출소-우리집-그 기지배네 집-다시 우리집 다니면서 직사하게 욕먹었지요.
13. 김의용
난.. 칼 가지고 놀다가 왼쪽 손바닥 허물 벗겼는데..ㅋㅋㅋ 느낌이 새롭더군여.. 시원한게.. 지문이 잘 안보입니다..ㅡㅡ;;
14. 최젠
오마이갓.. 난 텔레비 위에서 슈퍼맨을 외치면 뛰어내리다가 입술 터졌는데.. ㅡㅡ;;;
26 윤수경
100원짜리 쏘세지 비닐벗기다 앞니 빠진적 있슴다....-.-; 참, 축구보다가 흥분해서 유리잔을 발로 찬적도 있슴다. 열두바늘 꼬맸슴다.. 우리 어머니는 부엌에서 도마를 떨어뜨리셨는데, 무의식중에 발을 내미셨답니다. (충격을 완화시키려고 그러셨나?) 하여간 발등이 퉁퉁부워서 한동안 신발도 못신으셨죠.... 칼 떨어졌음 어쩔 뻔 했는지...-.-;
27 황지원
세 살때 미끄럼틀에서 슈퍼맨~하구 뛰어내렸다 다리 부러졌어염...^^;;
28 김유민
놀러 가서 비빔밥 먹다가 숟가락이 크기도 하고, 양옆이 너무 날카로워서 입 양쪽이 찢어진 적도 있었죠.
29. 신은임
저도 어렷을적 지나가다 천막 나무기둥 쓰러지는거 머리에 맞았는데..-_-; 그 때부터 제가..-_- 또 제 언니는 달고나 집에서 만들다 국자를 손등에 놔뻐려갖구 화상을 입은적이 있었는데.. 사람 살이 타니깐 돼지고기굽는 냄새가 나더군여.-_-
30 김진경
전 추워서 빌딩 유리문 안쪽에서 버스기다리다가 급한 맘에 유리문 깜빡하고 뛰쳐나가다가..밑입술이 앞니에 찍혀 깨졌습니다(겨울이라) 버스에타니 피가 주르륵- 또 중1 때 쉬는 시간에 뒷문에 서서 옆반 친구랑 수다떨면서 꽈배기 먹는데 걔가 꽈배기 좀 달라그래서 싫다고 하면서 뒤돌다가 달려오던 남학생이랑 정면충돌! 남학생 안경이 입 옆에 찍혀서 수업빼먹고 실내화 신고 응급실 가서 6바늘 꿰맸져. 맘을 곱게 써야지-_-; 전 꽈배기 중독자였는데 그후로 꽈배기 끊었습니다.
31. 김대훈
제 친구는 사탕 던진거 받아 먹으려다가 이빨도 뿌러지구 사탕두 못먹었어여..참고루 친구 별명은 자갈치에여^^
32. 이근식
저는 국민학교 2학년때 감자도장 만들다 가운데 손가락 잘림.. 다시 붙임^^;
33. 박대영
제가 아는 형은 기지게 펴다가 갈비뼈 부러졌는데..진짜로...ㅡ_ㅡ
34. 신동훈
저는 초등학겨 5학년때 친구랑 깨진 거울 놀다가 친구가 던진걸 머리에 맞아서...여러 바늘 꼬매고 고등학겨 때는 침대위에서 동생을 발로 찰려고 발구름하다가 샤프가 발에 박혀서 병원가서 꺼내서 꼬맺어요..흑흑
35. 미마모
전 동생이랑 덤블링놀이 하는데 제동생이 덤블링할 떄 뒤에 서있다가 동생발에 가슴에 있는 명치부분을 정확하게 가격당해 1분간 숨못셔서 죽을뻔했으요;;
36. 양성주
ㅎㅎ.. 저두 생각이... 짜장면 시키면 나오는 네모 모양으로 썬 양파 먹기를 친구와 했슴돠..ㅡㅡ 제가 가위바위보에서 지고 그 양파를 입에 집어넣어죠..ㅡㅡ;; 그 순간 씹어서 우는 거 보다 삼키는 게 낳겠다..싶어서 삼켰죠.., 하지만 그게 목구멍에 걸려서..ㅡㅜ;;;; 물 마셔두 안 넘어가구.... 과자 먹어두 안넘어가구.. 침 삼킬 때마다 엄청난 통증이...... 그렇게 죽는구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밑에서 뭐가 올라오길래 쏟아부었져...ㅡㅡ 거기에 네모난 양파하나가...
37. 오정록
저는.....중학교때 공사장 근처에서 축구하다가... 내가 보기에는 정확히 축구공을 찼는데 옆에 있는 빨간 벽돌더미 있는곳을 차서, 왼쪽 끝에서 2번쨰 발가락이 90도로 꺽인채로 부러진 기억이.. 왼쪽 발이여서 정확도가 떨어졌나 봅니다.
38. 초이세에후느
흠...전 어렸을때 놀이터에서 시소 올라가는 부분에 턱맞구 뒤로 꼬꾸라져 그네에 탄 어떤 누나한테 옆얼굴 날라차기 당하고 나서 비실비실 거리다가 미끄럼틀 타던 넘이 뒤통수를 날려가지고 앞으로 쑥 나가서 젤 작을 어린이용 철봉에가 그대로 이마빡을.... 근데 멀쩡했음...ㅡㅡ;
39. 최종훈
전 초딩때 초코파이먹다 이빨나가고 ㅡ.ㅡ 코잡고 뺑뺑이돌다 문고리에 머리 찍혀서 7바늘 꼬매고 ㅡ.ㅡ; 구덩이 근처에서 놀다 굴러떨어져서 손찢어져 꼬매고 ㅡ.ㅡ;; 학교 복도에서 자빠져 턱 찢여져 꼬매고 ㅡ.ㅡ;;; 참 험난한 세월을....
40. YuReKa
저도 초등학교 때 문턱에 걸려 넘어지면서 앞에있는 침대에 머리박아서 이마 6바늘 꼬맸는데 ㅡㅡ
41. 박창휘
제 친구는 ...자기형 X침해서 병원보냈어요. 실화에여. 사람 게거품 무는 거 그때 첨보았어요. 그 녀석도 어지간히 세게 하지... 빵 하나에 목숨 걸더니만....